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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봄철 심혈관 질환 주의보, 6가지 생활수칙

입력 2026-03-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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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AI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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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날씨가 따뜻해지는 계절이지만 일교차가 커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고혈압이나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시니어라면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가 혈압 변동을 일으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심혈관 질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6가지 생활수칙을 당부했습니다.

먼저 낮 시간대에 운동하기. 봄철 아침은 생각보다 기온이 낮아 혈압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가벼운 걷기나 스트레칭 등 운동은 기온이 어느 정도 올라가는 오전 10시 이후 낮 시간대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얇은 옷을 여러 겹 입는 것도 권장합니다. 갑작스러운 체온 변화는 혈관을 수축시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외출할 때는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미세먼지가 심한 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기상 직후 천천히 일어나고, 금연·금주와 저염식을 실천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심혈관 질환은 생활습관 관리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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