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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도 주목한 한의 비수술 척추 치료"

입력 2026-02-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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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몽골 의료진 대상 한의 치료법 설명회 성료

▲‘자생한방병원_한의_치료법_설명회’에_참여한_몽골 의료진들이 한의통합치료 시연 강의를 듣고 있다.(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_한의_치료법_설명회’에_참여한_몽골 의료진들이 한의통합치료 시연 강의를 듣고 있다.(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이 최근 몽골 정형외과 및 재활의학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의 치료법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의료진 대상 자생한방병원의 비수술 척추 치료에 대한 임상적 이해를 공유하고, 한의통합치료 시스템과 근거중심의 통합의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함으로 몽골 21개 병원 소속 정형외과 및 재활의학과 의사 총 25명이 초청됐다. ▲병원 투어 ▲ 한의학 및 통합의학 이론 강의 ▲약침·추나요법·동작침법 등 주요 치료 시연 ▲질의응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한의 비수술 허리 치료의 원리와 임상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 강의와 시연을 통해 자생한방병원의 치료 프로세스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해외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간후야그 푸레브둘람 의사는 “전 세계적으로 통합의학의 수요가 늘고 있고, K-컬쳐 열풍과 함께 K-의료에 대한 세계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온라인으로만 접했던 약침, 동작침법, 추나요법 등 한의통합치료법을 실제로 보고 배울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진호 자생한방병원 병원장은 “해외 의료진들이 자생의 비수술 치료 시스템과 임상적 강점을 폭넓게 이해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한의통합치료 적용 가능성과 치료 시스템 전반에 대한 인식을 확장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국제 교류를 바탕으로 한의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생한방병원은 인턴십 프로그램, 국제학술대회 개최 등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자생한방병원은 동아시아 유일 ACCME(미국평생의학교육인증원) 인증 보수교육기관으로, 해외 의료진과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올해에는 미국 인디애나 의과대학과 현지에서 ‘자생 국제학술대회(AJA 2026)’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자생한방병원_한의_치료법_설명회’에_참여한_몽골 의료진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생한방병원)
▲‘자생한방병원_한의_치료법_설명회’에_참여한_몽골 의료진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생한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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