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인 작가)
해변을 외로이 걷는 갈매기 한 마리
물결의 흔적 따라 발자국을 남긴다
찰싹이는 바다, 젖은 바람…
외로움 가득한 해변을 걷는다
그저 묵묵히 걷는다
부리 끝에 남은 침묵을 삼키며
날개 접어 바다보다 더 깊은 슬픔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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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의 흔적 따라 발자국을 남긴다
찰싹이는 바다, 젖은 바람…
외로움 가득한 해변을 걷는다
그저 묵묵히 걷는다
부리 끝에 남은 침묵을 삼키며
날개 접어 바다보다 더 깊은 슬픔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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