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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건강 지켜주는 시니어 음료 '주목'

입력 2020-04-28 10:18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노년층의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밤낮으로 기온차가 큰 환절기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의 경우 감기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다. 따라서 운동은 물론 먹고 마시는 음식에도 더 신경 써야 한다. 이에 노년층의 입맛과 건강을 챙겨줄 시니어 음료가 주목 받고 있다.

▲(왼쪽부터) 정식품 ‘베지밀 시니어 두유’, 일화 ‘맥문동도라지차’ 서울우유협동조합 ‘흑임자우유’.(각사)
▲(왼쪽부터) 정식품 ‘베지밀 시니어 두유’, 일화 ‘맥문동도라지차’ 서울우유협동조합 ‘흑임자우유’.(각사)

◇베지밀 시니어 두유

정식품의 ‘베지밀 시니어 두유’는 신체 활력과 건강증진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강화한 식품이다. 몸에 좋은 국산 검은콩과 뼈 건강에 좋은 칼슘,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D를 함유했다. 또 단백질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과 두뇌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몸 속 보호막을 형성하는 베타글루칸 및 아르기닌 성분을 더했다.

◇맥문동도라지차

일화의 ‘맥문동도라지차’는 구수하면서도 향긋한 도라지향이 입 안에 퍼져 단맛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제품의 주원료로 사용된 맥문동은 한방에서 마른기침과 기관지염을 위해 사용하는 약재다. 또 도라지는 비타민C,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호흡기 관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구수한 국내산 보리를 첨가해 부드러운 목 넘김을 선사한다.

◇흑임자우유

서울우유협동조합의 ‘흑임자우유’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서리태, 흑임자 등 블랙푸드 3종을 함유해 건강뿐만 아니라 고소한 맛을 더했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노화를 늦춰주며, 혈관 건강과 피부 미용, 면역력 강화,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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