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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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잘 고른 색 하나, 첫인상을 바꾼다
-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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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시원한 맥주 생각 나면 맥주공방으로
-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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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오래 내 곁에 있어줘요”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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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진이 뺨치게 예쁜, 참기생꽃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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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풍라월(松風蘿月)-소나무의 풍류
-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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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복지정책이 너무해!
-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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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보문산 와서 이 음식 안 먹으면 간첩!
-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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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세 엄마의 쓸쓸한 현실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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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취미, 하모니카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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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현장 백마고지
-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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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속의 이색 체험, 양궁카페
-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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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킷리스트는 계획이 아니라 실천이다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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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배우는 컬러링] 봄날 연인들의 꽃, 수국
- 2018-05-17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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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다운사이징을 하는 이유, 해야만 하는 이유
- 퇴직을 앞둔 직장인에게 “노후 생활비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라고 질문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답이 국민연금과 퇴직금이다. 이 둘만 가지고 노후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은퇴자는 많지 않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68만 원 정도다.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20년 넘는 수급자만 따로 추려내면 월평균 연금 수령액이 112만 원으로 늘어나지만, 여전히 최소 생활비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국민연금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개인이 노후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최소 생활비는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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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소재·빛, 보이지 않으면 위험하다
- 노인의 낙상 사고는 병원이나 외부가 아니라 대부분 집 안에서 일어난다. 문턱 하나, 미끄러운 바닥, 어두운 조명처럼 사소해 보이는 설계 요소들이 노년기에는 치명적인 위험이 된다. 문제는 단순한 안전사고에 그치지 않는다. 한 번의 낙상은 이동을 제한하고, 외출을 줄이며, 결국 스스로 결정하고 살아갈 수 있는 존엄과 자립을 무너뜨린다. 도서 ‘나이 들어 어디서 살 것인가’를 통해 노년 주거의 방향을 꾸준히 제시해온 김경인 경관디자인 공유 대표는 “노년기의 집은 돌봄을 받는 공간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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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살고 싶은가?
- 윤동주 시인은 ‘봄’이라는 시를 통해 봄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봄이 혈관 속에 시내처럼 흘러/ 돌, 돌, 시내 가차운 언덕에/ 개나리 진달래 노오란 배추꽃/ 삼동을 참아온 나는/ 풀포기처럼 피어난다(하략)” 바로 봄은 새로 태어나는 시기라고 말이죠.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봄을 맞아 집을 정비해보기로 했습니다. 남녀노소, 장애인, 반려동물 등 모두가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 관점에서,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집이란 무엇을 갖춰야 할까 고민해보았습니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 덕에 음성 명령으로 모든 기기의 제어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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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던 동네에서 늙고 싶다
- 고령자에게 집은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니다. 낮은 문턱과 안전한 욕실, 병원과의 접근성, 익숙한 이웃과의 관계까지, 삶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조건이 된다. 초고령사회에서 주거는 선택이 아니라 생존과 존엄의 문제다. 각종 통계를 통해 꽃중년이 원하는 노후 주거의 현실을 짚어보고, 우리 사회가 준비해야 할 방향을 살펴본다. 고령자,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 통계청의 고령자 통계(2023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950만 명이었으며,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 고령 가구는 549만 1000가구로 전체 가구의 25.1%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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