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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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살다 놓친 연금까지 챙긴다” 국민연금·재외동포청, MOU 체결
-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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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 무버 시대, 이제 나도 주식 한번 해볼까?
-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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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병원까지 두 시간” 무너지는 섬 의료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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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올라 지갑 열었다” 60세 이상, 주가 상승에 소비 늘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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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주식 입문 시니어를 위한 필수 용어 9선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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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정책 체계 개편,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인구전략기본법 국회 통과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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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기 전 돌본다” 일본이 먼저 시작한 노인요양의 변화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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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서 일했나요?” 국민연금, 美 사회보장청 초청 상담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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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천파크골프장 7백여 명 몰려, 생활체육 열기 증명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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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지원금 한번에 싹~" 국민비서 활용법 총정리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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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부동산·가족법인·보험 어떻게 넘길 것인가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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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엄마는 왜 ‘아침마당’을 사랑할까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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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_영상] KB금융이 공개한 AI 돌봄 로봇 ‘젠피’
- 2026-05-07
[브라보 문화 이슈] “30년을 함께한 이들을 위한 위로” 드라마 허수아비
[브라보 문화 이슈] 시니어와 연결되는 연예·문화 이슈를,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시선으로 짚어봅니다. 왜 떴을까? ENA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 ‘허수아비’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이춘재 연쇄살인사건(구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방영 전부터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사실 이춘재 사건은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 시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차례 다뤄진 소재다. 특히 ‘살인의 추억’은 한국 범죄 영화의 대표작으로 통하는 작품으로, ‘허수아비’ 역시 방송 전부터 자연스럽게 비교 선상에 올랐다. 그럼에도 ‘허수아비’가 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1% 넘어…전남 93.6% 최고·경남 87.8% 최저
고유가와 고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지급 중인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90%를 넘어섰다. 지급 규모도 1조6000억 원을 돌파했다. 행정안전부가 8일 공개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황’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총 294만4073명이 지원금을 신청했다. 이는 전체 지급 대상자 322만7785명의 91.2% 수준이다. 누적 지급액은 1조6728억 원으로 집계됐다. 정부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상승과 고물가로 커진 국민 부담을 덜기 위해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하고 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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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부동산·가족법인·보험 어떻게 넘길 것인가
- 100세 시대가 되면서 자산 승계의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부모가 남긴 재산을 자녀가 상속받는 구조가 자연스러웠지만,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자녀 세대 역시 은퇴를 앞두거나 이미 고령층에 접어들면서 이제는 손주 세대까지 함께 고려한 자산 이전이 현실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 실제 현장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자녀에게 이미 충분한 자산이 있어 손주에게 물려주고 싶다”, “손주의 교육비나 주거 자금을 미리 지원하고 싶다”, “가업이나 자산을 자식보다 더 젊은 손주에게 빨리 넘기고 싶다”는 상담이 적지 않다. 이럴 때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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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이 있어야 손주도 사랑하니까
- 손주를 향한 관심과 애정을 돈으로 표현할 때가 있다. 어린이날 선물을 고르거나 함께 외출할 때도 그렇다. 때로는 ‘이번은 특별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며 지갑을 연다. 그런데 손주를 향한 마음은 좀처럼 ‘이번 한 번’에 머물지 않는다. 그렇다면 손주 경제에서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은 무엇일까? ‘얼마나 더 해줄 수 있는가’보다 ‘이렇게 주는 방식이 내 삶을 해치지 않고도 오래 지속될 수 있는가’를 살펴볼 때다. 자식과 손주에게 시간과 비용 쓰는 문화 3월 26일 비바브라보클럽 강연장에서 강창희 행복100세자산관리연구회 대표는 노후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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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으로 품은 손주들도 사랑해주세요”
- 감사원장을 지낸 최재형 변호사와 아내 이소연 씨는 ‘손주 경제’ 가운데서도 물질적 지원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경험 소비’의 전형적인 사례다. 나아가 혈연을 넘어선 ‘사회적 손주’까지 품으며 손주 경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최재형 변호사(69)와 이소연 씨(65)를 만난 것은 4월의 어느 목요일 저녁, ‘비바브라보 손주사랑합창단’ 연습을 앞둔 시간이었다. 시니어와 손주가 함께 노래하는 세대 공감 프로젝트로, 실제 부부의 손주가 합창단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첫째 손주 이재연 군은 어린이 합창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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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향한 경제적 지원, ‘선’ 필요해요”
- 최순아 씨와 장도영 씨는 꼭 닮은 모녀다.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집에서 생활하며, 육아 역시 함께 나누고 있다. 이러한 일상은 오늘날 변화하고 있는 손주 돌봄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조부모가 육아의 보조자를 넘어 중요한 축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두 세대가 바라보는 ‘손주 지원’의 방식은 어떻게 다를까. 조부모와 부모의 시선을 통해 ‘손주 경제’의 실제 모습을 들여다봤다. 최순아 씨(61)는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으며, 장도영 씨(33)는 그중 둘째 딸이다. 첫째 딸 가족이 독립한 자리에 장도영 씨 가족이 들어와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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