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열공' 중인 기자단들 입력 2016-06-10 16:38 선호매체 추가 ▲동년기자들이 9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이투데이 사옥에서 열린 브라보마이라이프 동년기자단 제1기 워크숍에서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이준호 기자 jhlee@etoday.co.kr) 이준호 기자jhlee@etoday.co.kr 이준호 기자의 주요 뉴스 ⌞“자녀 없이 함께할 동반자 원해” 日, 50대 이상 결혼 8년 새 4배⌞치매 신약 나와도 경도인지장애 치료 공백 “인지훈련 병행해야”⌞2035년 세계 돌봄 의존 46억 명, ‘돌봄 산업’ 폭발 전망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자녀 없이 함께할 동반자 원해” 日, 50대 이상 결혼 8년 새 4배 “보험만 팔던 시대 끝났다” KB·신한·삼성, 요양 사업 뛰어드는 이유 [윤나래의 세대읽기] “시장 가볼까?” 젊은 세대의 취향 놀이터 봉사로 노후의 역할 되찾은 이웃들 [요즘말 사전] 손주와 함께 떠나는 ‘키캉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정원은 인생 2막의 스승” 2.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 3. 재산세 언제까지 내야 하나? 무이자 할부·분할납부 한눈에 4. “보험만 팔던 시대 끝났다” KB·신한·삼성, 요양 사업 뛰어드는 이유 5. [윤나래의 세대읽기] “시장 가볼까?” 젊은 세대의 취향 놀이터 브라보 추천뉴스 1. “치매 재산 관리 걱정 덜었다” 치매공공신탁 첫 계약 4건 체결 2. 집에서도 충분한 근력운동 따라하기 3. OECD “보험료 인상만으론 부족” 국민연금 수급연령 68세 권고 4. 집 안에서 무너지는 노년, 학대 신고접수 5년간 11만여건 5. “지자체 744곳, 학교 8천개 소멸” 숫자로 본 日 2040년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