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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재산 관리 걱정 덜었다” 치매공공신탁 첫 계약 4건 체결
- 2026-07-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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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견·신탁 제도 손질, 첫 인구전략기본계획에 담긴다
- 2026-06-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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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고령자 자기결정권 어떻게 지킬까? 후견제도 개혁 해법 모색
- 2026-06-1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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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경영자의 ‘치매 오너 리스크’, 제2의 치매머니 되나?
- 2026-06-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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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어디에 뒀더라…” 정부, 치매머니 관리한다
- 2026-06-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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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인력 공백 속 시범사업 출발
- 2026-04-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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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 2026-04-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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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쟁점③] 전문가 “특별수요신탁제도 주목…성년후견 한계 보완 가능”
- 2026-03-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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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쟁점②] 주택연금 치매 대응 이미 존재 ‘차별성 관건’
- 2026-03-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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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①] 치매안심재산관리 신탁, 최대 10억까지 허용
- 2026-02-12 15:2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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