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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견·신탁 제도 손질, 첫 인구전략기본계획에 담긴다
- 2026-06-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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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고령자 자기결정권 어떻게 지킬까? 후견제도 개혁 해법 모색
- 2026-06-1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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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경영자의 ‘치매 오너 리스크’, 제2의 치매머니 되나?
- 2026-06-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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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구분하지 못한다면
- 2026-04-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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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인력 부족, 경험 많은 중장년으로 일자리 채워야”
- 2026-04-0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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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쟁점③] 전문가 “특별수요신탁제도 주목…성년후견 한계 보완 가능”
- 2026-03-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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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쟁점②] 주택연금 치매 대응 이미 존재 ‘차별성 관건’
- 2026-03-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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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 준비로 노년 낭비하지 말아야” 日 저널리스트의 일침
- 2026-02-0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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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뇌졸증으로 쓰러진 아버지 대신 자녀가 보험금 청구할 수 있을까?
- 2026-0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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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은 죽음 준비 과정이 아니라 그 자체가 인생”
- 2026-01-13 09:53
이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