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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견·신탁 제도 손질, 첫 인구전략기본계획에 담긴다
- 2026-06-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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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고령자 자기결정권 어떻게 지킬까? 후견제도 개혁 해법 모색
- 2026-06-1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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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경영자의 ‘치매 오너 리스크’, 제2의 치매머니 되나?
- 2026-06-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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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
- 2026-04-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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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인력 공백 속 시범사업 출발
- 2026-04-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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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쟁점③] 전문가 “특별수요신탁제도 주목…성년후견 한계 보완 가능”
- 2026-03-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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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쟁점②] 주택연금 치매 대응 이미 존재 ‘차별성 관건’
- 2026-03-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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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육아 중 벌어지는 별별 상황 대처법
- 2026-02-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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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골 가져가” 소유권 이전이 빚은 자임추모공원 사태 반년째 공전
- 2026-01-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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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속·증여 마쳤는데 다시 세금? 법원이 ‘국세청 감정평가’ 무효로 본 이유
- 2026-01-23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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