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장영희 동년기자 자서전 작성법 강의 입력 2016-06-10 16:35 선호매체 추가 ▲장영희 동년기자가 9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이투데이 사옥에서 열린 브라보마이라이프 동년기자단 제1기 워크숍에서 ‘내 인생의 책 한권’이란 제목으로 자서전 작성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준호 기자 jhlee@etoday.co.kr) 이준호 기자jhlee@etoday.co.kr 이준호 기자의 주요 뉴스 ⌞“AI탓에 해고” 좌절 않고 AI 활용 재취업한 중장년⌞“나이 아닌 경험 선택” 기업이 찾은 중장년 채용 해법⌞유엔, “장수시대, 노인의 권리 보장 체계 수립해야”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어르신 지하철 무상 이용, 오래 지속할 방법 없나 어르신 위해 헌신한 노인복지 주역들은 누구 李 대통령 “저소득층 기초연금 두텁게 지원, 간병비에 건보 적용 추진” “스마트폰 뱅킹부터 사기 예방까지” 고령 금융교육 현황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빈곤층 47.6%가 65세 이상 “노후소득 보장 시급” 2. 초고령사회, ‘낀 세대’ 부모 돌봄 길어진다 3. 배 타고 가는 요양보호사, 교통비 1만5000원으로 인상 4. 국민연금 감액, 고령자 근로 의지 꺾었나? 5. [60+ 궁금증] 간병보험, 지금 가입해도 될까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