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기자단 1기 워크숍] 장영희 동년기자 자서전 작성법 강의 입력 2016-06-10 16:35 선호매체 추가 ▲장영희 동년기자가 9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이투데이 사옥에서 열린 브라보마이라이프 동년기자단 제1기 워크숍에서 ‘내 인생의 책 한권’이란 제목으로 자서전 작성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준호 기자 jhlee@etoday.co.kr) 이준호 기자jhlee@etoday.co.kr 이준호 기자의 주요 뉴스 ⌞노인복지 현장에도 AI 바람… 성과평가부터 상담까지⌞청연, ISMS 인증 획득… AI 돌봄서비스 보안 강화⌞갱년기 겪는 남성, “아파도 몰라”… 75% “병원 안가”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이 나이에 무슨" 중년이 습관처럼 쓰는 말버릇 5가지 케어닥, PF로 누적 1500억 원대 자금 조달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③] 앱 은행 시대, 고령층 상담은 어디서 나이 60, 생판 남들과 ‘가족’ 됐다 [알기 쉬운 생활금융⑧]보험료는 꼬박꼬박, 보험금은 깜빡…실손청구 쉬워졌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종일 쉬어도 연휴 뒤 무릎이 아픈 이유 2. 나이 60, 생판 남들과 ‘가족’ 됐다 3. [브라보 문화 이슈] “유산 아닌 선물” 박원숙, 손녀에 재산 미리 준 사연 4. 노후 빈곤 줄인다, 2030년 노인 빈곤율 30% 목표 5. [알기 쉬운 생활금융⑧]보험료는 꼬박꼬박, 보험금은 깜빡…실손청구 쉬워졌다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