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노란옷으로 갈아입은 봄의 전령 입력 2014-03-31 10:19 선호매체 추가 ▲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남산에 핀 개나리. 만개한 개나리가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양용비 기자 drgonfly@28일 서울 중구 남산에 핀 개나리. 만개한 개나리가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양용비 기자dragonfly@etoday.co.kr #개나리 #남산 #중구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어르신 지하철 무상 이용, 오래 지속할 방법 없나 어르신 위해 헌신한 노인복지 주역들은 누구 李 대통령 “저소득층 기초연금 두텁게 지원, 간병비에 건보 적용 추진” “스마트폰 뱅킹부터 사기 예방까지” 고령 금융교육 현황 ‘초고령사회 1년’ 고용·디지털 지표 개선, 삶 만족도 하락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빈곤층 47.6%가 65세 이상 “노후소득 보장 시급” 2. 초고령사회, ‘낀 세대’ 부모 돌봄 길어진다 3. [60+ 궁금증] 간병보험, 지금 가입해도 될까 4. 국민연금 감액, 고령자 근로 의지 꺾었나? 5. 배 타고 가는 요양보호사, 교통비 1만5000원으로 인상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