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메뉴

[카드뉴스] SNS에서 유행하는 이색 러닝

기사입력 2021-08-27 08:00







최근 SNS상에서 다양한 러닝이 유행하고 있다. 플로깅, 버추얼런 등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이색 러닝을 살펴본다.


| 플로깅 |

가볍게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쓰레기를 줍기 위해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에서 하체 근력을 사용해 일반 조깅보다 운동 효과가 뛰어나다. ‘줍깅’이라고도 불린다.


| 우중런 |

비 오는 날 달리는 것을 말한다. 더위에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시야 확보가 어렵고 부상 위험이 커서 시니어 등 체력이 약한 이들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 버추얼런 |

참가자가 각각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일정 거리를 완주하는 신개념 마라톤을 말한다. 코로나19로 비대면 러닝 문화가 확산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더 궁금해요0

관련기사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기사

  • 화장품·뷰티 디바이스… 중년 홈케어족 위한 안내서
  • “남자는 머리빨” 젊어지는 중년 헤어스타일링 백서
  • 젊음 추구하는 중년 ‘그루밍족’, 늘어나는 이유는?
  • ‘전기’처럼 일상에 녹아들 금융AI,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

브라보 추천기사

브라보 테마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