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의 봄노래 입력 2026-04-24 06:00 선호매체 추가 기사 듣기 00:00 / 00:00 [포토 에세이] (최경인 사진작가)마른 나뭇가지 위로봄 햇살이 내려와연둣빛 잠을 깨운다직박구리 한 마리가지에 내려앉아깃털 사이로 봄의 숨결을 품고봄날의 사랑을 노래한다 최경인 사진작가bravo@etoday.co.kr 관련 뉴스 목련의 봄 나목과 햇살 새해의 희망 [포토 에세이] 겨울 호수의 숨결 [포토 에세이] 원색의 가을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 부채기업 지난해 '역대 최고' #직박구리 #봄 #에세이 #봄꽃 #최경인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윤나래의 세대읽기] 프랑스 시위, 세대갈등의 전조일까 "시니어 나들이" 10·11월 전국 단풍 절정 시기 정리 [현장에서] 대체육 넘어선 비건 한 끼, 중장년 관심 쏠려 “나들이하기 좋은 가을, 축제 풍성” 10월 문화소식 손주와 함께 빈에서 합창 공연, 꿈을 이루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은퇴 후 가장 무서운 불청객 건강보험료 2. 고민에 빠진 베이징, 2035년엔 3명 중 1명이 60세 이상 3. 부모 아프면 직장 쉴 수 있나? 제도 있어도 못 쉬는 가족들 4. 큰 집 줄이고 노후자금 늘리는 ‘다운사이징 전략’ 5. 벌초부터 엔딩플랜까지, 죽음준비의 빈틈을 잇다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