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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의 미술품 수집 이야기] 물에 잠긴 달을 긷다
- 2016-10-1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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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사람 PART9] 뉴욕의 고서점가, 초고가 희귀본 품귀 속 거래·전시회 활발
- 2016-10-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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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사람 PART4] 책을 팔 때는 사랑하는 딸 시집보내듯 꼼꼼하게
- 2016-10-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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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의 미술품 수집 이야기] 물에 잠긴 달을 긷다
- 2016-10-0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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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많은 책 정리하는 나만의 방법] 내용요약 파일에 담고 책은 확 기증한다
- 2016-09-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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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의 미술품 수집 이야기] 기껍고 대견해하는 엄마의 얼굴
- 2016-08-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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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뉴욕은] 삶이 예술이고 작업실이 작품이다, 영화 같은 삶과 예술, 화가 변종곤
- 2016-08-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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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의 미술품 수집 이야기] 검여(劍如)와 남전(南田), 그 아름다운 예맥(藝脈)
- 2016-07-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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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의 미술품 수집 이야기] 선추(扇錘) 따라 풍류가 흐르네
- 2016-06-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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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유재의 미술품 수집 이야기] 바다의 푸른 넋, 한 생애 젖어들고
- 2016-06-12 2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