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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 2026-09-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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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명절] “보철 치아가 갈라져 목으로 넘어가” 기도폐쇄 주의
- 2026-09-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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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치료, 운전ㆍ요리 등 일상 생활 지키는 시대 돼야”
- 2026-09-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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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 2026-09-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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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노후설계⑭] 국민연금 수급액 높이는 7가지 방법
- 2026-09-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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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없는 노인, 지역사회가 AI와 돌본다
- 2026-09-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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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이 맑을 때 끝내야 하는 치매 대비 자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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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현수엽 복지부 차관 “친정아버지 치매 진단, 남의 일 아니다”
- 2026-09-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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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통합돌봄 인력 부족 메울 대안”
- 2026-09-21 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