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기자의 한 컷 이슈] 임산부 배려석의 진풍경 입력 2017-01-11 10:29수정 2017-01-17 09:08 선호매체 추가 ▲임산부 배려석의 진풍경(변용도 동년기자)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의 분홍 카페트 디자인이 눈에 띈다.주변 다른 좌석이 모두 비워있다. 임산부 배려석 두 자리에 앉아 있는두 청년. 배려심 상실의 현장이다. 변용도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천사는 빨간 앞치마를 입고 [브라보 문화 이슈] ‘늙은 키팅’ 차인표가 말하는 ‘좋은 어른’의 조건 지하철 무임승차 65→70세, 법에 저촉? 먼저 바꾼 대구시 어떻게 했나 지하철 무임승차 65세→70세로? “소득 끊긴 65~69세 어쩌나” 기빙플러스, 취약계층에 ‘여름나기 자상 한 상자’ 전달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지하철 무임승차 65세→70세로? “소득 끊긴 65~69세 어쩌나” 2. "남 부러워하다 결국" 노후 망치는 습관 1위 3. [선진국의 역설①] ‘부유한 나라, 가난한 노인’ 집은 있는데 쓸 돈이 없다 4. “집에서 살고 싶다” 100세 이상 재가 고령자 71%, 시설 의향 ‘없음’ 5. [브라보 문화 이슈] ‘늙은 키팅’ 차인표가 말하는 ‘좋은 어른’의 조건 브라보 추천뉴스 1. ‘내게 맞는 일자리 찾기’ 일자리 탐험 노트 2. 노후 대비로 달러보험? 환율 오르면 보험료 부담 커진다 3. 소액 직역연금 받는 노인, 기초연금 수령 길 열린다 4. 초고령사회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에 담길 정책은 5. 브라보 리포트 1호 ‘사오정 시대, 73세까지 일하기 전략’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