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기자의 한 컷 이슈] 임산부 배려석의 진풍경 입력 2017-01-11 10:29수정 2017-01-17 09:08 선호매체 추가 ▲임산부 배려석의 진풍경(변용도 동년기자)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의 분홍 카페트 디자인이 눈에 띈다.주변 다른 좌석이 모두 비워있다. 임산부 배려석 두 자리에 앉아 있는두 청년. 배려심 상실의 현장이다. 변용도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퇴직 후 놓치면 손해” 꼭 확인해야 할 제도와 혜택 딸이 챙기는 엄마의 건강, 하루 10분 걷기 [해외연수 도전기] 60세, 필리핀 바기오로 혼자 떠난 2주 [해외연수 도전기] 다음은 내 차례! “골프 말고” 나이 들수록 남는 힐링 취미 5가지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치아 하나 없는 ‘무치악’ 65세 이상, 임플란트 건보 지원 받는다 2. "또 안 오냐" 자녀 부부가 싫어하는 명절 기습 공격 1위 3. 은퇴 후 첫날의 허탈함, 자존감 지키는 라이프 수칙 1위 4. “골프 말고” 나이 들수록 남는 힐링 취미 5가지 5. [알기 쉬운 생활금융④] 부모에게 1억 원 빌렸습니다…. 차용증만 쓰면 될까요? 브라보 추천뉴스 1. 고령화·저출산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인구전략위’ 출범 초읽기 2. “이제, 노후자금 어떻게 마련하나…” 얼어붙은 서울 아파트 거래 3. 내년 노인정책 예산 31.8조, 9.5% 증액…기초연금·치매공공신탁 지원 확대 4. 지하철 무임승차 65→70세, 법에 저촉? 먼저 바꾼 대구시 어떻게 했나 5.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