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4] 키워드로 본 어른과 노인 입력 2015-02-06 10:17 선호매체 추가 ※사람들이 머릿속에 형상화한 노인과 어른은 어떤 모습일까? 노인 또는 어른이라는 낱말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를 물어봤다. <편집자주> 양용비 기자dragonfly@etoday.co.kr 관련 뉴스 [PART3] 어른이 되는 가장 분명한 방법 ‘나눔과 참여’ …최신원 SKC 회장 [PART 1] 오래 사는 길 VS 제대로 사는 길 [PART2] 아산나눔재단 정진홍 이사장 반년만 부채 전망 8%p 뚝 IMF 나라빚 전망 달라졌다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김성주 이사장 “신규 여유자금 내에서 시니어하우징 등 복지 투자 필요”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②] 사라지는 은행 점포, 소외되는 고령층 [다음 삶의 설계] 새로운 루틴을 일상으로 가져가는 법 [60+ 궁금증] 혼자 사는데 갑자기 쓰러졌다, 누가 나를 발견할까? “다시 잡은 악기, 누군가의 삶을 응원하는 소리 됐죠”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브라보 문화 이슈] “유산 아닌 선물” 박원숙, 손녀에 재산 미리 준 사연 2. “건강 나빠져도 살던 집에” 노인복지주택 거주 요건 완화 추진 3. 종일 쉬어도 연휴 뒤 무릎이 아픈 이유 4. "꼭 잘해야 하나요?" 중년 취미 피로감 느끼는 이유 1위 5. [브라보 문화 이슈] 46세 엄마 한다감, 늦깎이 부모 전성시대 브라보 추천뉴스 1. ‘한국형 주치의 모델 첫발’ 50세 이상, 동네서 건강관리 받는다 2. “통합돌봄 우수사례 공모” 30일 까지 3. 120세까지 살기로 결심한 그가 시골을 즐기는 방법은? 4. 65세 이상 50만 고령가구, 반려동물과 산다 5.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