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치매는 곧 만성질환, 안심하고 걸릴 수 있는 사회 돼야”
- 2024-03-26 09:09
-
- 외국 인력 활용·전문성 강화 정책... 요양보호사 인력난 해결될까?
- 2024-03-06 10:24
-
- 사회를 위한 활동 주역, 중장년 세대 주역으로 ‘부상’
- 2023-12-20 08:20
-
- 끊기 힘든 인연의 고리 “나는 두 남편과 사는 여자”
- 2023-11-29 10:28
-
- 길 잃은 치매노인 ‘편의점’이 돌본다면?… 싱가포르 ‘고 투 포인트’ 제도
- 2023-07-12 09:42
-
- 치매 노인 돌보는 가족, 여성이 80%… 50대 딸 가장 많아
- 2023-06-19 09:18
-
- “일본의 앞선 경험, 한국 초고령사회 이정표 되길”
- 2023-05-15 13:14
-
- [노인돌봄, 지역사회가 열쇠다③] “치매 노인과 공생” 고령친화사회 꿈꾸는 영국
- 2023-02-03 15:24
-
- 해외선 고령자 위한 ‘느린’ 계산대, “편안하게 천천히”
- 2023-01-31 14:28
-
- “치매 노인 지키자” 버스가 오지 않는 정류장 느는 이유
- 2022-12-13 0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