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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한 연명치료 거부’ 100만 명 돌파
- 2021-08-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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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관절 수술 시 통증, 로봇이 줄여준다
- 2020-08-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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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는 일체의 연명 의료를 거부하셨다
- 2020-05-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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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동계올림픽은 제가 꾸던 꿈이었습니다. 前 강원도국제스포츠지원단장 박종흔 씨
- 2017-12-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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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아산병원 병리과 유은실 교수가 말하는 웰다잉
- 2017-09-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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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부터 지원 대상 확대, 호스피스 병원이 하는 일은?
- 2017-08-0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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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인 송시월과 나누다] 안락사
- 2017-07-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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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철주 언론인 "살 때까지 살 것인가, 죽을 때까지 살 것인가"
- 2017-05-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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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한 삶 거부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 2017-05-1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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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환자, 좋은 의사 되기] 말기암 환자와 주치의가 라뽀(rapport)를 말하다-①
- 2015-04-28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