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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울 불청객 '노로바이러스' 이렇게 예방하세요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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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보며 구역질하는 사람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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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앞이 캄캄하다면 저 강물에게 물어라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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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식 백반이 좋다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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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날씨]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
-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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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충남·전라·제주 눈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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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한 해의 끝자락에 즐길 만한 12월 전시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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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하나를 하나같이 사랑해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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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아연 소설가, 고유한 나로 살게 하는 글로써 숨 쉬는 삶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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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에도 연금저축 지키는 3가지 방법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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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날씨] 전국 대체로 맑지만, 곳곳에 한파특보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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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내어주고도 흐뭇한 인생
-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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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에게 쓰는 편지
- 2020-12-11
브라보 인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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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주거공동체, 이웃과 함께 늙다
- 집에서 건강하게 잘 늙어가는 삶, 이른바 ‘에이징 인 플레이스(Aging in Place, AIP)’는 신체적 자립은 물론, 사회적으로 단절되지 않고 관계 속에서 나이 드는 삶까지 아우른다. 초고령사회에서는 이웃과 지역사회의 역할이 다시 재조명되며, 노인 주거공동체가 새로운 주거 대안으로 떠올랐다. 공동체(Community)는 공동의 생활공간 안에서 상호작용하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집단을 의미한다. 주거공동체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단순히 집을 공유하는 구조가 아니라, 주거 공간을 매개로 가치와 관심을 나누며 정서적 연결을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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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어 사는 집은 더 똑똑해야 한다
- 오래된 조명과 걸리적거리는 문턱, 욕실 바닥의 물기까지. 젊을 때는 의식하지 않았던 집 안의 요소들이 노년에는 위험 요인이 된다. 노년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집은 주 생활공간인 동시에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하는 공간이다. 시니어 하우징 분야에서 스마트홈 기술이 주목받는 까닭은 편리함뿐 아니라 집의 위험을 줄이는 기술에 있다. 나이 들수록 익숙한 집이 불편해진다? 같은 집에서 살아도 집의 노후도와 거주자의 노화가 맞물리면 일상에 어려움이 생긴다. 이를 수치로 보여주는 연구가 있다. ‘문화기술의 융합(JCCT)’에 게재된 ‘독거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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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다운사이징을 하는 이유, 해야만 하는 이유
- 퇴직을 앞둔 직장인에게 “노후 생활비를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라고 질문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답이 국민연금과 퇴직금이다. 이 둘만 가지고 노후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은퇴자는 많지 않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68만 원 정도다. 국민연금 가입 기간이 20년 넘는 수급자만 따로 추려내면 월평균 연금 수령액이 112만 원으로 늘어나지만, 여전히 최소 생활비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국민연금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개인이 노후 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최소 생활비는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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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소재·빛, 보이지 않으면 위험하다
- 노인의 낙상 사고는 병원이나 외부가 아니라 대부분 집 안에서 일어난다. 문턱 하나, 미끄러운 바닥, 어두운 조명처럼 사소해 보이는 설계 요소들이 노년기에는 치명적인 위험이 된다. 문제는 단순한 안전사고에 그치지 않는다. 한 번의 낙상은 이동을 제한하고, 외출을 줄이며, 결국 스스로 결정하고 살아갈 수 있는 존엄과 자립을 무너뜨린다. 도서 ‘나이 들어 어디서 살 것인가’를 통해 노년 주거의 방향을 꾸준히 제시해온 김경인 경관디자인 공유 대표는 “노년기의 집은 돌봄을 받는 공간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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