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기자의 한 컷 이슈] 임산부 배려석의 진풍경 입력 2017-01-11 10:29수정 2017-01-17 09:08 선호매체 추가 ▲임산부 배려석의 진풍경(변용도 동년기자)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의 분홍 카페트 디자인이 눈에 띈다.주변 다른 좌석이 모두 비워있다. 임산부 배려석 두 자리에 앉아 있는두 청년. 배려심 상실의 현장이다. 변용도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노인일자리 올해 115만 개서 내년 118만 개로 확대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오늘의 작은 습관이 내일의 기억을 지킵니다 [브라보 문화 이슈] “아껴주세요” 유튜브 도전한 사미자, 전원주 감쌌다 기름진 명절 음식이 부담스럽다면 관광 재취업부터 창업까지, 중장년 ‘다음 일자리’ 찾는다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브라보 문화 이슈] “아껴주세요” 유튜브 도전한 사미자, 전원주 감쌌다 2. 늦둥이 손주, 내 인생 최고의 그림 모델 3. “79세에도 유튜브가 재밌어요” 시니어 유튜버 도전 방법 4. 美, 빈곤 노인 1천만 명 돌파… 65세 이상 빈곤율 15.4% 5. [현장에서] “우리도 할 수 있어요” 세상 밖으로 나온 치매 어르신들 브라보 추천뉴스 1. 고령화·저출산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인구전략위’ 출범 초읽기 2. “이제, 노후자금 어떻게 마련하나…” 얼어붙은 서울 아파트 거래 3. 내년 노인정책 예산 31.8조, 9.5% 증액…기초연금·치매공공신탁 지원 확대 4. 지하철 무임승차 65→70세, 법에 저촉? 먼저 바꾼 대구시 어떻게 했나 5.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