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기자의 한 컷 이슈] 임산부 배려석의 진풍경 입력 2017-01-11 10:29수정 2017-01-17 09:08 선호매체 추가 ▲임산부 배려석의 진풍경(변용도 동년기자)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의 분홍 카페트 디자인이 눈에 띈다.주변 다른 좌석이 모두 비워있다. 임산부 배려석 두 자리에 앉아 있는두 청년. 배려심 상실의 현장이다. 변용도 시니어기자bravopress@etoday.co.kr 좋아요0 화나요0 슬퍼요0 더 궁금해요0 최신뉴스 [2026 한일시니어포럼] 이와나 수석연구원 “통합돌봄, 제도보다 현장 연계가 중요” [2026 한일시니어포럼] 유애정 건보공단 센터장 “통합돌봄, 지자체장 의지 중요” [2026 한일시니어포럼] 박재만 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 “돌봄기본권 논의 필요해” [2026 한일시니어포럼] 현수엽 복지부 차관 “통합돌봄, 국민에게 희망 되길” [2026 한일시니어포럼] 이기일 대회위원장 “통합돌봄, 주민 일상 완성하는 지역 역할 중요”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 / 300 브라보 인기뉴스 1. 대한민국 중장년이 말하는 노년의 행복 2. 고령 취업자 396만명, 어디서 어떤 일 할까 3. [60+ 궁금증] 황혼연애, 자녀에게 알려야 할까? 4. 치매 확산 촉진 단백질 확인, 새 치료법 연구 단서 5. “행복은 어디에 숨어있나?” 7인의 스토리 브라보 추천뉴스 1. 인구구조 바뀌자 일자리ㆍ소비ㆍ돌봄 달라져 2. 일본 고치현을 맛보다 3. ‘정년 60세, 국민연금 수령 65세’ 5년 공백 생활비 어떻게 마련할까 4.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 5. [60+ 궁금증] 자녀에게 생활비 받아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