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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
- 2026-04-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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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의료결정제도 실효성 높이려면 호스피스 이용 대상 확대해야"
- 2026-01-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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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의료 중단 시 인센티브 검토” 李 대통령 주문에 한은 보고서 재조명
- 2025-12-1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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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다잉을 선택한 사람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누적 등록 300만건 넘어"
- 2025-09-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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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살기 위해, 잘 떠날 준비를 합니다”
- 2025-08-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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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브리핑] 여성 노인 4명 중 1명, 연명의료 중단 서약 外
- 2025-08-1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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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요양 노인 73% '의료기관 임종'...자택 임종 15%
- 2025-02-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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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 치매 추가 검토… 전문기관 2배 늘린다
- 2024-04-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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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가족 중심’ 문화 웰다잉 정착 막아
- 2023-12-0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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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의료결정제도 5년… 웰다잉 관심 높였다
- 2023-02-28 08:50
이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