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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스피스, 치매 추가 검토… 전문기관 2배 늘린다
- 2024-04-0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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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력존엄사, 삶의 마지막 자기 결정권 둘러싼 논란
- 2023-12-0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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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가족 중심’ 문화 웰다잉 정착 막아
- 2023-12-0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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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의료결정제도 5년… 웰다잉 관심 높였다
- 2023-02-2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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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노인복지관서 작성 가능해져
- 2022-06-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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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요양병원서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 2022-04-2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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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의료 거부 1백만 시대… 관리 인력은 17명
- 2021-12-0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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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의료 중단하고 싶어도"… 요양병원에선 어렵다
- 2021-11-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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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의미한 연명치료 거부’ 100만 명 돌파
- 2021-08-1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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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전문인력 투입해 두 마리 토끼 잡는 연명의료제
- 2021-07-01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