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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지출 늘었지만 “곧 노인이 될 세대는 여전히 불안”
- 2026-03-1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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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치매·독거·후기 고령자 부각될 것, 지역에서 해법 찾아야”
- 2026-03-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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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돌봄, 가족 책임·복지 한계 넘어야”
- 2026-02-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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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추억 마일리지를 적립하세요
- 2026-02-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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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케어러 돕자 팔 걷는 일본… 한국 ‘대상 파악’부터 과제
- 2026-02-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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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인지장애도 요리 즐기도록” 고령친화 가스렌지 주목
- 2026-02-0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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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돌봄 가족에게 가장 절실한 한 가지 ‘끝까지 함께 가는 매니지먼트’
- 2025-11-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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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치료, 약만으로는 부족”…인지중재·생활습관·가족지원까지 확대 필요
- 2025-10-3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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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스로 돌보는 자립적인 노후, 도움에 열린 마음 가져야 가능“
- 2025-07-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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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치매 환자 100만명 돌파”… 각 지자체 맞춤형 지원 확대
- 2025-07-07 18:01
이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