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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아버지] 아버지는 파란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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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세대 이야기] 1955년生, 어느 시인의 못 다한 공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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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L 칼럼] 남기는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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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산다는 것 PART2] 혼자 노는 남자,이시형 박사의 둔하게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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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와 함께하는 북人북] 배우 김명곤, 아버지의 부활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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