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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의료결정제도 5년… 웰다잉 관심 높였다
- 2023-02-2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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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과의 이별 책임지는 마지막 주치의, ‘가정형 호스피스 제도’
- 2023-02-1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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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 위로 떠오르는 존엄사, “죽음 아닌 다른 선택권 보장이 먼저”
- 2023-02-0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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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다잉으로 두려움 없는 노후 맞는 美시니어
- 2023-01-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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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이 말하는 노인 인권'… 노인인권신문 '이음소리' 발간
- 2022-12-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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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배시민 등 노년세대 지칭 할 새 용어 필요”
- 2022-12-0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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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과 같이 판결을 업로드합니다” 유튜버 박일환 前 대법관
- 2022-11-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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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락사 희망자와의 동행이 남긴 삶의 여행기
- 2022-10-12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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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선호 직업, 장례지도사… 수도권 고용시장은 '바늘구멍'
- 2022-09-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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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무연고 사망자 마지막 배웅하는 ‘별빛버스’ 운영
- 2022-09-15 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