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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돌봄 중장년도 받는다… 공급기관 민영화엔 우려 목소리
- 2023-06-1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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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들어도 낯 가리는 나, ‘커뮤니티 사교’ 어떻게?
- 2023-06-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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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독사 위험군 152만 명 시대, 정부의 예방 계획은?
- 2023-06-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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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 가능한 취미, 여생을 함께할 최후의 보루
- 2023-06-0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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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집에서 '나이 들기'… 노후 평생 살 집의 조건은?
- 2023-05-0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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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로한 부모님 집에 모시려면 “안전과 사생활 살펴야”
- 2023-04-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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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노인 연령 기준 높아지나… 70대까지 거론
- 2023-04-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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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맞춤 주거디자인①] “신체 상태와 행동 특성에 맞는 공간 계획 필요”
- 2023-03-2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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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의 약 복용 정답은? “영양제보다 음식으로 관리해야”
- 2023-03-02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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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명의료결정제도 5년… 웰다잉 관심 높였다
- 2023-02-28 0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