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
- “AI 보완하는 지름길, 경험이 알아” 주명룡 대한은퇴자협회 회장
- 2026-08-26
-
- “직접 넘어져 보니 시니어의 마음이 보였습니다”
- 2026-08-14
-
- “나이 듦도 멋질 수 있죠”… 시니어 시장 길잡이 꿈꿔
- 2026-07-24
-
- “50대 이후 만남, ‘지금의 삶’ 함께할 사람 찾는 것”
- 2026-07-16
-
- ‘지하철 안내방송’ 강희선 성우, 영면에 들다 ‘향년 65세’
- 2026-07-06
-
- “사진은 사람을 남기는 일” 복지를 찍는 사회복지사
- 2026-06-02
-
- 베이비붐 세대에 집중하라
- 2026-05-21
-
- 시니어의 끝사랑, 결혼보다 관계 “안전한 만남 선호”
- 2026-04-27
-
- 은퇴 후 삶은 계속, “여가와 문화로 시니어 자존감 세워야”
- 2026-04-20
-
- “노인 돼도 나답게 살아야” 일본에서 본 노후 주거 조건
- 2026-04-15
-
- 미스트롯3 정슬, "정슬 노래로 위로가 되는 가수가 되고 싶습니다"
- 2026-04-09
-
- 무대에서 즐거움을 전하는 국민 끼쟁이, 트로트가수 김수찬
- 2026-04-08
-
- 미스트롯3 김소연, 팬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무대
- 2026-04-08
50플러스 향후 10년, “MZ세대의 유입과 AI 대비 필요”
“중장년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것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분도 있고, 새로운 경험과 배움, 관계와 소통을 원하는 분도 있습니다.” 김민석 관악50플러스센터장은 서울의 50플러스 사업이 지난 10년간 쌓은 성과를 바탕으로 이제는 더욱 다양해진 중장년의 요구에 대응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책 대상이 40대까지 넓어지고 취업과 일자리 지원이 강화되는 가운데, 인생설계와 교육, 커뮤니티 등 기존 기능도 이용자의 필요에 맞춰 함께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관악50플러스센터가 개관 초기 실시한 욕구조사에서도 일자리를 원
브라보 인기뉴스
-
![[해외연수 도전기] 38년 영어 교사, 미국 대학생 되다](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78090.jpg)
- [해외연수 도전기] 38년 영어 교사, 미국 대학생 되다
- 영어 교사로 38년간 재직한 한경신 씨. EBS FM 라디오에서 10여 년간 고교영어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은퇴 후 내린 뜻밖의 선택은 ‘미국 대학생 되기’였다. 평생 영어를 가르쳐온 선생님이 영어권 국가에서 다시 학생이 된 것이다. 먼 타국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어울린 시간은 그에게 새로운 자신감과 일상의 활력을 안겼다. “60대, 겁날 것 없는 나이 아닙니까?” 은퇴 후 2년여가 지나자 인생이 지루하게 느껴졌다는 한 씨. 그때 대학 졸업 무렵 품었던 오랜 꿈이 떠올랐다. ‘60세가 넘으면 다시 대학에 가
-
![[해외연수 도전기] 60세, 필리핀 바기오로 혼자 떠난 2주](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78392.jpg)
- [해외연수 도전기] 60세, 필리핀 바기오로 혼자 떠난 2주
- 6월 14일 한국을 떠나 새벽 5시께 필리핀 바기오의 JIC 프리미엄 캠퍼스에 도착했다. 인천에서 클락까지 비행기로 4시간, 다시 야간 셔틀로 4시간을 달린 뒤였다. 배정받은 2인실 문을 열자 자고 있던 베트남인 룸메이트가 놀라 일어났다. 서둘러 짐을 정리한 최승이 씨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고 약 3시간 동안 레벨 테스트를 치렀다. 2주간의 어학연수는 긴 이동과 시험으로 시작됐다. ‘액티브 시니어 코스’로 다시 학생이 되다 1965년생인 최승이 씨는 자신을 ‘시니어 크리에이터’라고 소개한다. 러닝과 운동, 여행 등 새로운 도전을
-
![[해외연수 도전기] 다음은 내 차례!](https://img.etoday.co.kr/crop/260/160/2378084.jpg)
- [해외연수 도전기] 다음은 내 차례!
- 해외에서 무언가를 배우고 돌아온 사람들에게는 무엇이 남았을까. 새로운 지식과 경험일까,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일까, 아니면 이전과는 조금 달라진 삶일까. 그 답을 찾기 위해 먼저 길을 떠난 시니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누군가는 낯선 나라에서 다시 영어를 배웠고, 누군가는 60대에 미국 대학생이 됐다. 와인을 더 깊이 알고 싶어 50대 중반 프랑스로 유학을 떠난 이도 있고, 40년 가까운 철도 공무원 생활을 마친 뒤 이탈리아에서 요리를 배워 셰프가 된 이도 있다. 떠난 곳도, 배운 것도, 그 이후의 삶도 제각각이다. 이들이 처음부터
-

- "시니어 영어, 외우지 말고 입으로 익혀라"
- 영어를 오래 배웠어도 외국인 앞에만 서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분명 아는 단어인데도 막상 말하려면 머릿속에서 맴돌기만 한다. 그럴 때마다 “나이가 들어 머리가 굳었나”라며 스스로를 탓하기 쉽다. 시니어 영어 학습의 가장 큰 장벽은 나이도, 기억력도 아니라는데, 왜 한마디도 선뜻 내뱉지 못하는 걸까. 10년 넘게 시니어 영어 학습자를 가르쳐온 장수경 꽃청춘영어 대표를 만나 설명을 들어봤다. 시니어의 말문이 막힌 이유 젊은 세대와 시니어는 영어를 배우는 이유부터 다르다. 10~20대가 진학이나 취업, 시험 점수를 위해 영어를 ‘공부
브라보 추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