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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진정일 교수, 손주들과 함께 읽고 싶은 과학서

기사입력 2019-05-10 09:24


손주들과 함께 읽고 싶은 과학서 by 진정일 교수

*진정일 교수는 특정 출판사와 저자(역자)를 추천하는 대신 무엇이든 아래 도서의 인물과 주제에 얽힌 책들을 읽길 바랐다. (이번만 넣어주세요)


찰스 다윈 평전 (김영사)

진화론은 창조되었는가, 만들어졌는가? 어떻게 다윈은 진화론의 경쟁에서 승리하였는가? 다윈이 쓴 수만 통의 편지와 일기, 수천 종의 논문과 연구서를 바탕으로 다윈과 진화론을 둘러싼 의문들의 진위를 밝힌다.


빛의 아버지 아인슈타인 (자음과모음)

상대성이론을 상시하며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아인슈타인의 삶을 소설처럼 쉽게 풀어쓴 평전이다. 성공적인 과학자의 삶 이면에 감춰진 고통과 아픔을 통해 인물의 성장을 보여준다.


이중나선 (궁리)

DNA 나선구조를 발견하며 노벨상의 영예를 안은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의 이야기를 통해 생명공학의 발전과 DNA 연구과정을 보여준다. 논문 작업과정은 물론 여러 과학자들과 협력하고 갈등하는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았다.


주기율표 (교유서가)

국제주기율표의 해를 맞아 읽어봄 직한 과학서다. 멘델레예프를 비롯해 주기율표의 발전에 기여했던 과학자들을 소개하고, 그에 관한 핵심적 과학 이론들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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